김한량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발견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정주행 했는데

자전거 여행에 대한 열망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 통학 용도로 사용중인 100cc 스쿠터로 이전에 국내여행을 한번 갔다왔는데 출력의 한계로 풍경을 눈에 담기 쉽지 않고.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유가가 많이 올랐다. 물론 다른 나라에 비해 정말 안오르긴 했지만 대학생 신분으로 고유가애 기름태우면서 여행다니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장거리 자전거 여행의 필수 요소?

체력이 받쳐줘야 하니 그냥 평소에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 김한량을 보면 장비는 그닥 큰 문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