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kyll 셀프 호스팅 블로그에 댓글창을 달려고 할때 발생하는 문제점?

일단 동적 웹? 이 아닌 정적 사이트 생성기 jekyll를 사용하므로 댓글의 CRUD를 담당하는 별개의 서비스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jekyll은 기본적으로 disqus라는 서비스를 기본으로 지원하는데 유료 서비스다. 돈쓸꺼면 그냥 블로그 호스팅부터 돈내고 했지

대체제 중에서 선택한 것

github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을 활용하는 방식과 disqus와 유사하지만 셀프 호스팅을 지원하는 cusdis가 괜찮아 보여서 선택했다…

cudis docker 설치 시도 및 데이터베이스 설정

기본으로 SQlite를 권장하는데 일반적인 서버를 필요로 하는 DB인줄 알고 mysql(mariadb)로 설정하려고 했는데 prsima인지 뭔지 호환성 이슈 때문에 실패하고 그제서야 SQlite가 파일기반 경량 DB라는것을 깨닫고 SQlite로 설정하게 된다, cusdis는 docker에 설치하는데 여기서부터 네트워크 지식의 한계가 발목을 붙잡는다.

cusdis와 SQlite 설치후 cusdis관리자 페이지의 접속이 불가

docker compose yml 설정파일에 존재하는 변수 CUSDIS_APP_URL, NEXTAUTH_URL의 문제였던것 같은데 공식문서엔 CUSDIS_APP_URL자체가 없으나 둘다 localhost가 아닌 서비스 중인 도메인으로 수정하니 관리자 페이지는 접속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임베디드 코드를 그대로 post 레이아웃에 삽입하니까 접속이 안되서 거기 있는 주소 또한 도메인 주소로 수정했는데 cudis 관련 파일이 404 떠서 nginx 설정 파일에서 https 서버 설정에 /cusdis 서브 디렉토리 관련 내용을 추가하니 댓글창이 정상적으로 로딩되는것을 확인한다.

다 끝난줄 알고 잘보이게 테마나 수정하고 댓글작성 해보니까

이젠 다시 cusdis 관리자 페이지가 접속이 안된다.

nginx, 리버스 프록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상태로 무지성 AI사용

그게 문제인것 같은데… 단순히 정적 웹 서비스를 외부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포트포워딩, DDNS, 도메인연결 하는 것까진 좋았는데 역으로 클라이언트에서 오는 요청이 어떻게 cusdis까지 도달할건지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었다.